경주 돌아보기
서울정상이 미래영웅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9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브리그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타이탄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미래영웅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래영웅이 들어오면서 복승 94.0배가 쌍승 49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풀문파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31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