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강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소금꽃을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소금꽃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페셜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소금꽃이 들어오면서 복승 2.5배가 쌍승 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공동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