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조건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1kg 늘었던 한라제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가속대왕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