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푸른타이거가 케나코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나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케나코가 들어오면서 복승 9.9배가 쌍승 2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클레이사격까지 더하면 삼복승 1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