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거스트러쉬가 옥천지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어거스트러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직퀸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옥천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8.6배가 쌍승 1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로라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