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라여걸이 반 발짝 차이로 무등산맥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5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극광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