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푸른타이거와 천년강호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늘푸른타이거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2.6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5 · 최근이 앞).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특명작전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년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2.5배가 쌍승 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두승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2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