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치프레드캔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대한장군을 눌렀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10 · 최근이 앞). 단승 24.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한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6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완승불패까지 더하면 삼복승 37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