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시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9 · 최근이 앞).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제일잘나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제일잘나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64.3배가 쌍승 8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퍼플러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5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