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정제왕이 담양축제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삼정제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러시포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담양축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45.7배가 쌍승 7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디언블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1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