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터준이 슈퍼플랙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빅터준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슈퍼플랙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6배가 쌍승 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동촌아티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