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호대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마이킹데이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강호대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마이킹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2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홍남불패까지 더하면 삼복승 3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