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푸른타이거가 머니바다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머니바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머니바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4.2배가 쌍승 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라제일까지 더하면 삼복승 1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