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쎈스카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쾌풍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카방고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오카방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68.5배가 쌍승 40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늘푸른천둥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85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