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굿스카우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로열파이터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볼라벤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대왕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로열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56.4배가 쌍승 14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크윙까지 더하면 삼복승 33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