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홀리데이펀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아라아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0.9초로 같았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6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헤이주드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홀리데이펀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라아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1.5배가 쌍승 2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팅캠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2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