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문대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승리여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지지자이언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승리여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2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지자이언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