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순이엄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옥천지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토호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금순이엄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옥천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옥천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29.1배가 쌍승 4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셔리원까지 더하면 삼복승 5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