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상대복이 오발탄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로열제이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오발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오발탄이 들어오면서 복승 140.6배가 쌍승 40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보라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28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