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스트글로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행운번쩍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월드짱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행운번쩍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행운번쩍이 들어오면서 복승 51.8배가 쌍승 1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르고브레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17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