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등산맥이 와신상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4 · 최근이 앞).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극광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