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마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대초원을 눌렀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제왕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대초원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초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338.9배가 쌍승 44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비엑티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37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