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이스준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키네틱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스터마운틴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나이스준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키네틱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키네틱이 들어오면서 복승 16.3배가 쌍승 2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축제의빛까지 더하면 삼복승 5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