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상오름이 쫓길 일 없이 대세지존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줄었던 대반격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세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4.2배가 쌍승 1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반격까지 더하면 삼복승 1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