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리핀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선데이드리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키네틱은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선데이드리머가 들어오면서 복승 27.3배가 쌍승 5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고려사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2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