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제왕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정상오름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수재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정상오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2.8배가 쌍승 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열빅토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3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