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엠포유가 쫓길 일 없이 라온셀마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라온셀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달항아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온셀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5.8배가 쌍승 2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항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