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백향이 아프로디테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서호아라리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아프로디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프로디테가 들어오면서 복승 21.1배가 쌍승 3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늘푸른천둥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