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풍차돌리기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갈꽃비를 눌렀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8-12 · 최근이 앞).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갈꽃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2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르고위즈덤까지 더하면 삼복승 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