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양의나라가 반 발짝 차이로 녹색비천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0.5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녹색비천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용안수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