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스타가 초원길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초원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택티컬레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초원길이 들어오면서 복승 5.1배가 쌍승 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카튼프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