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은산덕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러블리케일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곤설이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1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커리클까지 더하면 삼복승 5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