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호신천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헌마공신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44kg 줄었던 육백만불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