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빛의바다가 깻잎 한 장 차이로 동방의새아침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4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행운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동천하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