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정파이터가 머리 하나 차이로 드림호스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9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8-12 · 최근이 앞).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삼정파이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네페르티티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드림호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2.3배가 쌍승 15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소찬까지 더하면 삼복승 4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