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절대질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굿투유를 앞섰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커맨더코는 6착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굿투유가 들어오면서 복승 34.2배가 쌍승 9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철두까지 더하면 삼복승 7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