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리여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로열빅토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방의새아침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열빅토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동방의새아침까지 더하면 삼복승 1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