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호세킹이 진명제왕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진명제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호세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진명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7배가 쌍승 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이스앤굿까지 더하면 삼복승 1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