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스비러브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럭키스타를 앞섰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당찬모습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드퀸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럭키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43.0배가 쌍승 6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뉴빅토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5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