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윈드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브라이언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브라이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라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브라이언이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1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쾌속순항까지 더하면 삼복승 7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