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지블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에버해피데이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진명제왕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슈퍼드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이스앤굿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에버해피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60.4배가 쌍승 64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퍼드림까지 더하면 삼복승 2,0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