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여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지파이터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장산여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지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03.4배가 쌍승 38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60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