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천하가 머리 하나 차이로 진명강호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듀스인디쿱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소천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커맨더코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진명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190.5배가 쌍승 42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풀룰러까지 더하면 삼복승 43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