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초원의바람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포에버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당찬비상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빛삼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초원의바람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포에버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9.2배가 쌍승 3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빛삼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2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