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명지존이 트리플탱고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카원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트리플탱고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가을단풍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트리플탱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38.5배가 쌍승 7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위대한영혼까지 더하면 삼복승 25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