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홀릭이 진명불패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5 · 최근이 앞).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골드홀릭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알라딘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진명불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5.7배가 쌍승 1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천쓰나미까지 더하면 삼복승 1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