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성은마루가 프렌치킹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성은마루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피드라고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프렌치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237.2배가 쌍승 39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피드라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4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