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볼라벤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퀸허드슨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로드힐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라온볼라벤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리아고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퀸허드슨이 들어오면서 복승 19.0배가 쌍승 4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건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3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