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명불패가 인천쓰나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5.0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골드마운틴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천쓰나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인천쓰나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43.7배가 쌍승 7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가통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1,30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