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비엑티브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라온볼라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삼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온볼라벤이 들어오면서 복승 2.9배가 쌍승 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봉까지 더하면 삼복승 5.1배입니다.